아이와 부모, 스킨십하기 좋은 그림책

유아를 대상으로 한 이 그림책은 살금살금살금 걸어가서 쪽! 하고 뽀뽀를 하는 내용이 주다. 단순한 구성으로 유아의 집중력을 높여주고 부모와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돕는다. 아이와 함께 가로로 길게 이어지는 동물 그림을 눈으로 쫓으며 ‘살금살금’, ‘쪽’등의 재미난 의태어와 의성어를 소리 내 읽다 보면 절로 웃음꽃이 핀다.

활동적인 아이를 위한 쾌활한 그림책

숑이는 ‘크앙’ 소리치길 좋아하는 활동적인 아이다. 큰 갈기를 가진 사자도 되고 싶고 가슴을 둥둥 치는 고릴라도 되고 싶다. 빠르게 달려가 위험한 사람들을 구하고 불을 끄는 빨간 소방차도 되고 싶다.

크고 힘차며 멋져 보이고 싶은 주인공 숑이와 밖으로 튀어나올 듯 종이 가득 꽉 찬 그림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활력을 선물한다.

딸기잼을 만들어보는 즐거운 그림책!

이미 만들어진 것을 소비하는 것에만 익숙해진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네모비의 ‘만들어볼까’ 시리즈는 즐거운 경험을 선물한다. 손쉽게 사 먹던 딸기잼인데 두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니 딸기 꼭지도 따야 하고 으깨고 끓여서 휘휘 저어야 하네? 생각보다 힘들지만 두 배로 맛있다. 먹음직스러운 그림과 표현으로 오감이 즐겁고, 아이에게 스스로 만드는 재미를 알려주는 활동북.

아기유령이 무서워

 깜찍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

아기 유령은 숑이를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어요.
그런데 숑이는 하루 종일 아빠, 엄마와 함께 있어서 도통 타이밍이 맞지 않네요.
아기 유령은 과연 숑이를 깜짝 놀라게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어른들의
네모난 책

아이들은 그림책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고 어른들은 그림책을 통해 잃었던 언젠가의 자신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어른의 상상이 아이들의 미래가 되고 아이들의 상상이 어른들의 일상에 위로가 되도록 네모비의 그림책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상상창구’가 되길 바랍니다.